■ 도시연구소 더원 — 정비사업의 방향을 설계하는 전문 컨설팅 그룹
● 정책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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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의 기억, 주민의 희생으로 지켜야 하는가
원도심의 오래된 건축물과 공간을 보존할 때 객관적인 가치평가와 공공의 책임이 왜 필요한지 살펴본다. 보존의 필요성과 정비사업 주민의 생활·재산상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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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용적률 130%까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재개발·재건축의 법적상한용적률을 130%까지 완화하는 논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합니다.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는 점과 실제 적용 시 용도지역·정비계획·기반시설 등 개별 조건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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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안,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안을 실제 선도지구에 적용해 대표인원 배분 구조를 살펴봅니다. 주민대표단 총원과 추가인원 규모가 단지별 대표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기준안의 보완 필요사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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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택지지구 공간 재창조 연구’, 노후계획도시와 무엇이 다른가
법정계획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공간 재편 방향을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의회의 별도 공간 재창조 연구가 무엇을 추가하고 실제 계획·사업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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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개발·재건축, ‘사전컨설팅’이라는 관문을 없애야 한다
인천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입안제안 전에 운영되는 사전컨설팅이 별도 관문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짚고, 관계부서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주민의 신청서 보완이 아니라 실제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과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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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다음은 주민대표단, 어떻게 구성할까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 주민대표단의 구성 방식과 역할, 특별정비계획 준비, 조합·신탁 방식에 따른 후속 사업추진 구조를 일반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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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기본계획은 왜 아직 고시 전일까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가 기본계획 확정·고시보다 먼저 선정된 이유를 기본계획 수립과 선도지구 선정의 병행 구조에서 설명하고, 이후 특별정비계획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으로 이어지는 행정 흐름을 정리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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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준비해야 하나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고 책임져야 할 공공계획이다. 인천시 사전컨설팅이 주민의 입안요청·제안 전에 세부 건축·경관계획을 요구하면서 계획의 선후관계를 뒤집고 민간업체 의존을 앞당기는 구조를 비판하고, 광역행정의 계획책임 정상화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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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을 옮기는 것이 공급대책인가
재개발·재건축의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권을 옮기는 방식이 실질적 해법인지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주요 인허가권은 이미 구청장에게 있다는 구조와 인천의 사전컨설팅 사례를 통해, 권한이양보다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현행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행정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사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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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택지지구 공간 재창조 연구’, 노후계획도시와 무엇이 다른가
법정계획인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공간 재편 방향을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의회의 별도 공간 재창조 연구가 무엇을 추가하고 실제 계획·사업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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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개발·재건축, ‘사전컨설팅’이라는 관문을 없애야 한다
인천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입안제안 전에 운영되는 사전컨설팅이 별도 관문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짚고, 관계부서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주민의 신청서 보완이 아니라 실제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과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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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준비해야 하나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고 책임져야 할 공공계획이다. 인천시 사전컨설팅이 주민의 입안요청·제안 전에 세부 건축·경관계획을 요구하면서 계획의 선후관계를 뒤집고 민간업체 의존을 앞당기는 구조를 비판하고, 광역행정의 계획책임 정상화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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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을 옮기는 것이 공급대책인가
재개발·재건축의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권을 옮기는 방식이 실질적 해법인지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주요 인허가권은 이미 구청장에게 있다는 구조와 인천의 사전컨설팅 사례를 통해, 권한이양보다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현행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행정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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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입안제도, 요청과 제안부터 구분해야 한다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동의율이나 제출서류 차이로 나뉘는 같은 절차가 아니라 적용대상과 역할이 다른 제도다. 두 제도와 정비계획 입안 자체를 구분하고, 인천시의 이른바 구청장 직접 입안 동의 및 민간 의존 구조를 행정의 역할과 법적 근거 측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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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동의율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선도지구 공모에서 동의율이 단순 점수가 아닌 사업 성립·지속·속도를 결정하는 구조 변수임을 분석한 칼럼. 연수선학 A12구역 주민설명회 Q&A 기반으로 핵심 쟁점을 정리했다.
● 법령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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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입안제도, 요청과 제안부터 구분해야 한다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동의율이나 제출서류 차이로 나뉘는 같은 절차가 아니라 적용대상과 역할이 다른 제도다. 두 제도와 정비계획 입안 자체를 구분하고, 인천시의 이른바 구청장 직접 입안 동의 및 민간 의존 구조를 행정의 역할과 법적 근거 측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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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경관계획 제도 — 경관심의 리스크를 사업 초기에 줄이는 장치
정비사업 사전경관계획 제도의 도입 배경과 법적 근거(경관법 제27조 제3항, 시행령 제20조), '선 지침 후 설계'의 행정 흐름과 과거 경관심의 대비 의의를 정리한 제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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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정비조례 제34조제2항, 결국 "어느 하나" 구조 아닌가
재개발사업 분양대상자 기준은 단순한 해석 문제가 아니다. 인천시 도시정비조례 제34조제2항을 둘러싼 국민신문고 질의와 인천시 회신을 통해, 실제 운영구조와 조례 문언 사이의 구조적 불일치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번 글에서는 조례 문언, 실제 적용 방식, 인천시 회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구조의 문제점과 향후 조례 개정 필요성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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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자 명부’제안자가 작성해도 될까? 인천시 답변 정리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시 제출하는 ‘동의자 명부’는 동의서를 근거로 제안자가 정리하여 작성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행정 해석에 따르면 동의자 명부는 개별 동의 확인 서류가 아니라 전체 동의 현황을 정리하는 요약 자료의 성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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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이 여러 개 걸친 대지,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할까?
용도지역이 여러 개 걸친 대지는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84조와 건축법 제54조를 구분하여 적용해야 한다. 건폐율·용적률은 가장 작은 면적 기준에 따라 가중평균 또는 용도지역별 개별 적용이 결정된다. 그 외 건축 기준은 가장 넓은 면적 또는 건축법 과반 기준을 이해해야 정확한 사업성 판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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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처리하는 부서에서 ‘의제 처리 여부’ 결정?
법령에 의해 의제처리가 규정된 경우, 행정기관은 이를 임의로 배제하고 별도 절차를 요구할 수 없다. 다만 법에서 정한 의제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에는 의제가 성립하지 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