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연구소 더원 — 정비사업의 방향을 설계하는 전문 컨설팅 그룹
● 정책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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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다음은 주민대표단, 어떻게 구성할까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 주민대표단의 구성 방식과 역할, 특별정비계획 준비, 조합·신탁 방식에 따른 후속 사업추진 구조를 일반 주민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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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기본계획은 왜 아직 고시 전일까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가 기본계획 확정·고시보다 먼저 선정된 이유를 기본계획 수립과 선도지구 선정의 병행 구조에서 설명하고, 이후 특별정비계획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으로 이어지는 행정 흐름을 정리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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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준비해야 하나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고 책임져야 할 공공계획이다. 인천시 사전컨설팅이 주민의 입안요청·제안 전에 세부 건축·경관계획을 요구하면서 계획의 선후관계를 뒤집고 민간업체 의존을 앞당기는 구조를 비판하고, 광역행정의 계획책임 정상화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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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을 옮기는 것이 공급대책인가
재개발·재건축의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권을 옮기는 방식이 실질적 해법인지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주요 인허가권은 이미 구청장에게 있다는 구조와 인천의 사전컨설팅 사례를 통해, 권한이양보다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현행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행정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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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6곳 선정, 이제 무엇이 달라질까
2026년 8월 25일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6개 구역 선정 결과의 의미와 특별정비계획·MP·권리산정 기준일·후속 정비 방향을 설명한 도시연구소 더원 블로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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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 어떤 절차로 진행될까
2026년 8월 25일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후의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진행 절차를 분당·일산 선행 사례와 함께 설명한 도시연구소 더원 블로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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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입안제도, 요청과 제안부터 구분해야 한다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동의율이나 제출서류 차이로 나뉘는 같은 절차가 아니라 적용대상과 역할이 다른 제도다. 두 제도와 정비계획 입안 자체를 구분하고, 인천시의 이른바 구청장 직접 입안 동의 및 민간 의존 구조를 행정의 역할과 법적 근거 측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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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은 속도라는데, 인천 재개발·재건축사업은 왜 출발부터 늦어지는가
정부가 정비사업의 공급시차 단축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인천시 사전컨설팅이 정비계획 입안제안의 사실상 선행 관문으로 작동하며 주민에게 시간·용역비·자료작성 부담을 지우는 구조를 비판한다. 정비계획 수립과 행정적 조정은 주민이 아니라 입안권자와 결정권자가 담당해야 한다는 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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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정말 공급효과가 미미한가
재개발·재건축은 단순히 신축 세대수에서 멸실 세대수를 뺀 순증만으로 공급효과를 평가하기 어렵다. 노후주택을 양질의 새 주택으로 바꾸고 주거 선택지를 넓히는 효과까지 함께 평가해야 하며, 장기간이 걸리는 정비사업일수록 미래 공급을 위해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 사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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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행정이 세울 계획을 왜 주민이 먼저 준비해야 하나
정비계획은 주민이 아니라 행정이 세우고 책임져야 할 공공계획이다. 인천시 사전컨설팅이 주민의 입안요청·제안 전에 세부 건축·경관계획을 요구하면서 계획의 선후관계를 뒤집고 민간업체 의존을 앞당기는 구조를 비판하고, 광역행정의 계획책임 정상화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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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을 옮기는 것이 공급대책인가
재개발·재건축의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권을 옮기는 방식이 실질적 해법인지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주요 인허가권은 이미 구청장에게 있다는 구조와 인천의 사전컨설팅 사례를 통해, 권한이양보다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고 현행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행정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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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입안제도, 요청과 제안부터 구분해야 한다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동의율이나 제출서류 차이로 나뉘는 같은 절차가 아니라 적용대상과 역할이 다른 제도다. 두 제도와 정비계획 입안 자체를 구분하고, 인천시의 이른바 구청장 직접 입안 동의 및 민간 의존 구조를 행정의 역할과 법적 근거 측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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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동의율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선도지구 공모에서 동의율이 단순 점수가 아닌 사업 성립·지속·속도를 결정하는 구조 변수임을 분석한 칼럼. 연수선학 A12구역 주민설명회 Q&A 기반으로 핵심 쟁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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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초기의 ‘카르텔’ 구조 - 왜 반복되고, 어떻게 끊어야 하는가
정비사업은 겉으로 보면 도시계획과 건축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업 초기의 권한 구조와 이해관계 형성 방식이 이후 전체 사업의 방향을 좌우한다. 특히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일정한 패턴의 구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실무에서는 이를 비공식적으로 ‘초기 카르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글에서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왜 이러한 구조가 형성되는지, 그리고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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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기간 단축, ‘앞당기기’만 하면 빨라질까
정비사업 기간 단축은 단순히 절차를 앞당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권한 구조와 법적 전제를 무시한 조기 심의는 오히려 분쟁과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실질적인 단축은 제도 내에서 행정 협의와 운영 방식을 개선하는 데서 시작된다.
● 법령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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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입안제도, 요청과 제안부터 구분해야 한다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동의율이나 제출서류 차이로 나뉘는 같은 절차가 아니라 적용대상과 역할이 다른 제도다. 두 제도와 정비계획 입안 자체를 구분하고, 인천시의 이른바 구청장 직접 입안 동의 및 민간 의존 구조를 행정의 역할과 법적 근거 측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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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경관계획 제도 — 경관심의 리스크를 사업 초기에 줄이는 장치
정비사업 사전경관계획 제도의 도입 배경과 법적 근거(경관법 제27조 제3항, 시행령 제20조), '선 지침 후 설계'의 행정 흐름과 과거 경관심의 대비 의의를 정리한 제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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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정비조례 제34조제2항, 결국 "어느 하나" 구조 아닌가
재개발사업 분양대상자 기준은 단순한 해석 문제가 아니다. 인천시 도시정비조례 제34조제2항을 둘러싼 국민신문고 질의와 인천시 회신을 통해, 실제 운영구조와 조례 문언 사이의 구조적 불일치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번 글에서는 조례 문언, 실제 적용 방식, 인천시 회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구조의 문제점과 향후 조례 개정 필요성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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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자 명부’제안자가 작성해도 될까? 인천시 답변 정리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시 제출하는 ‘동의자 명부’는 동의서를 근거로 제안자가 정리하여 작성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행정 해석에 따르면 동의자 명부는 개별 동의 확인 서류가 아니라 전체 동의 현황을 정리하는 요약 자료의 성격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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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역이 여러 개 걸친 대지,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할까?
용도지역이 여러 개 걸친 대지는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84조와 건축법 제54조를 구분하여 적용해야 한다. 건폐율·용적률은 가장 작은 면적 기준에 따라 가중평균 또는 용도지역별 개별 적용이 결정된다. 그 외 건축 기준은 가장 넓은 면적 또는 건축법 과반 기준을 이해해야 정확한 사업성 판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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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처리하는 부서에서 ‘의제 처리 여부’ 결정?
법령에 의해 의제처리가 규정된 경우, 행정기관은 이를 임의로 배제하고 별도 절차를 요구할 수 없다. 다만 법에서 정한 의제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에는 의제가 성립하지 않을 뿐이다.